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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석씨 군대가 없는 나라 누가 국민을 지켜줍니까? 저도 2년 2개월 만기제대를 하고 입소할 때 눈물 흘렸습니다.

그러나 동료에게 따뜻한 사랑을 배웠고, 힘들때 깡다구가 생겼습니다. 아직도 어머니가 "국가에 바친 몸 열심히 하고 돌아와라"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.

한번도 생각하고 행동 했으면 합니다.
Posted by feelform